김구라가 정자왕이라면 김지선은 다산왕으로 불린다. 둘도 키우기 힘든 세상에 아이를 무려 넷씩(3남1녀)이나 낳은 철의 여인이기 때문이다. 정자왕인 김구라가 그 애칭(?)과 달리 아들만 하나 달랑 두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그녀의 다산은 더욱 돋보이기까지 한다. 도대체 그녀는 어떤 여인이기에 남편으로부터 그리도 끔찍한 사랑(?)을 받는 것일까. 방송 녹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을 살펴보자.

1. 얼굴이 곱다
김지선의 나이가 벌써 오십에 가까워졌다. 1972년생으로 1990년 KBS 코미디 탤런트 선발대회 출신이니 19살에 데뷔해서 방송경력으로 따지면 무려 30년 차인 중견 방송인이라 할 수 있겠다. 요즘 세대들이야 그저 그러려니 하겠지만, 예전부터 보아왔던 사람들이라면 그녀가 마돈나 춤을 추던 앳된 모습을 아직도 기억할 것이다.
그녀의 얼굴이 절대적인 미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곱게 늙어간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물론 연예인이니 각종 의학의 힘을 빌리고 시술도 받았을 수 있겠으나 무대 위에서 망가지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 개그맨 출신이라는 출신성분(?)에 비하면 상당히 곱다. 각종 스캔들이나 지저분한 추문조차 없었다는 점도 그녀가 곱게 보이는데 한 몫 거들었을 것이다.
2. 몸매가 곱다
김지선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아이 엄마가 맞나 싶을 정도로 놀랍다. 그것도 하나도 아니고 네 아이의 엄마가 아니던가. 연예인에게 자기관리가 필수라지만 김지선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얼굴에서야 세월의 흔적을 지울 수 없겠으나 몸매만 보면 완벽한 이십 대가 아닐 수 없다.
TV로 볼 때도 놀라웠지만, 녹화 현장에서 가까이 보니 더욱더 놀라운 모습이었다. 여자가 나이 들수록 자기 관리가 더 필요하다고 하던데 이러니 남편에게서 사랑을 받는구나 싶었다. 아이 넷을 나을 수 있었던 그녀만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3. 마음씨가 곱다
사실 남자로서 김지선에게 가장 반했던 부분은 사십 대라고 믿기 어려운 미모와 네 아이의 엄마라고 보기 힘든 몸매가 아니라 그녀의 마음 씀씀이였다. 녹화 현장의 분위기가 다운된다 싶으면 특유의 에너지로 활력을 불어넣었고 털털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도도하기 마련인 연예인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잘 아는 언니 같은 존재였다.
그런 그녀의 고운 마음씨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장사가 안돼서 고민 중인 치킨집 사장님이 치킨을 직접 튀기는 장면에서였는데 갑자기 무대로 튀어나온 김지선은 "이 사장님 여기에서 실패하면 안 되잖아"라며 손수 기름 온도를 재고 찌꺼기를 거르는 등 팔을 걷고 나섰다. 그녀의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집에서는 어떨런지 몰라도 최소한 녹화 현장에서 보여준 그녀의 모습은 가슴이 따뜻한 여인이었다. 그런 그녀를 누군들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김지선이라는 여인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린 이유다.

1. 얼굴이 곱다
김지선의 나이가 벌써 오십에 가까워졌다. 1972년생으로 1990년 KBS 코미디 탤런트 선발대회 출신이니 19살에 데뷔해서 방송경력으로 따지면 무려 30년 차인 중견 방송인이라 할 수 있겠다. 요즘 세대들이야 그저 그러려니 하겠지만, 예전부터 보아왔던 사람들이라면 그녀가 마돈나 춤을 추던 앳된 모습을 아직도 기억할 것이다.
그녀의 얼굴이 절대적인 미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곱게 늙어간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물론 연예인이니 각종 의학의 힘을 빌리고 시술도 받았을 수 있겠으나 무대 위에서 망가지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 개그맨 출신이라는 출신성분(?)에 비하면 상당히 곱다. 각종 스캔들이나 지저분한 추문조차 없었다는 점도 그녀가 곱게 보이는데 한 몫 거들었을 것이다.
2. 몸매가 곱다
김지선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아이 엄마가 맞나 싶을 정도로 놀랍다. 그것도 하나도 아니고 네 아이의 엄마가 아니던가. 연예인에게 자기관리가 필수라지만 김지선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얼굴에서야 세월의 흔적을 지울 수 없겠으나 몸매만 보면 완벽한 이십 대가 아닐 수 없다.
TV로 볼 때도 놀라웠지만, 녹화 현장에서 가까이 보니 더욱더 놀라운 모습이었다. 여자가 나이 들수록 자기 관리가 더 필요하다고 하던데 이러니 남편에게서 사랑을 받는구나 싶었다. 아이 넷을 나을 수 있었던 그녀만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3. 마음씨가 곱다
사실 남자로서 김지선에게 가장 반했던 부분은 사십 대라고 믿기 어려운 미모와 네 아이의 엄마라고 보기 힘든 몸매가 아니라 그녀의 마음 씀씀이였다. 녹화 현장의 분위기가 다운된다 싶으면 특유의 에너지로 활력을 불어넣었고 털털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도도하기 마련인 연예인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잘 아는 언니 같은 존재였다.
그런 그녀의 고운 마음씨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장사가 안돼서 고민 중인 치킨집 사장님이 치킨을 직접 튀기는 장면에서였는데 갑자기 무대로 튀어나온 김지선은 "이 사장님 여기에서 실패하면 안 되잖아"라며 손수 기름 온도를 재고 찌꺼기를 거르는 등 팔을 걷고 나섰다. 그녀의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집에서는 어떨런지 몰라도 최소한 녹화 현장에서 보여준 그녀의 모습은 가슴이 따뜻한 여인이었다. 그런 그녀를 누군들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김지선이라는 여인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린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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